• UPDATE : 2017.9.21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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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닿는 질감까지 고급스럽게…욕실이 호텔로 바뀐다호텔 욕실을 우리 집 안으로... 고급 욕실의 진수
새턴바스가 카림라시드와 함께 제작한 프리스탠딩 컬러 커플 욕조와 세면대.

누구나 호텔같은 욕실을 꿈꾼다. “최고급 호텔 욕실이 우리집 욕실이라면?”이라는 생각을 해봤다면 새턴바스의 프리스탠딩 욕조와 세면대를 추천한다. 특히, 욕조는 고급스러운 욕실의 상징이다. 실제 국내 다수 호텔에 납품된 프리스탠딩 욕조와 세면대는 고급스러운 욕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욕실 고급화와 예술성을 지향하는 새턴바스가 호텔 같은 욕실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어디 놓아도 고급스러운 분위기…‘프리스탠딩 욕조ㆍ세면대’

새턴바스의 프리스탠딩 욕조 타원형 시리즈.

 새턴바스의 프리스탠딩 욕조와 세면대는 영국 루사이트사의 액상 아크릴 소재를 활용해 새턴바스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소재 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아리움(Areum)으로 만든 제품이다. 아리움은 여느 소재 제품보다 색이 곱고 부드러운 질감을 갖고 있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아리움 소재는 액체 상태의 아크릴 원료를 틀에 부어 찍어내는 캐스팅(casting)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욕조와 세면대를 만들 수 있다. 타원형 시리즈는 자연스러운 달걀 형상을 모티브해 만든 유럽풍 디자인의 욕조다. 최소한의 두께로 미니멀한 사이즈를 구현해 선이 살아 있고,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이다. 스퀘어 시리즈는 네모난 형태지만 모서리를 라운드 처리해 간결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또한 얇은 두께로 사이즈에 비해 공간이 넓어, 담수량이 크고 쾌적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프리스탠딩 욕조는 욕실에 매립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나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욕실이 아니더라도 거실이나 방 안에 두면 인테리어 효과를 거둘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나 반신욕을 즐길 수 있다. 최근 방영한 ‘효리네 민박’에서도 프리스탠딩 욕조 제품이 여러 번 조명되기도 했다.

새턴바스의 프리스탠딩 욕조는 타사에서도 고급 인테리어용 제품군에 납품 되고 있다. 대림바스가 올해 초 출시한 ‘그레이스 켈리’ 패키지와 이누스바스의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프리마 블랙’에 새턴바스의 프리스탠딩 욕조가 사용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호텔 욕실 패키지를 집 안에…‘벨리니시리즈’

호텔같은 욕실 패키지 ‘벨리니시리즈’

 새턴바스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욕실 패키지를 완성했다. 이 제품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디자인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욕조와 세면대가 모두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설계됐다.

욕조와 세면대는 아리움 재질로 제작돼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표면의 질감이 목욕하는 순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재질에 맞춰 색상 또한 유려한 흰색으로 통일됐기 때문에 호텔 같은 고급스러움이 더욱 돋보인다.

프리스탠딩 타입 제품은 초기 투자비용이 기존 제품에 비해 20~30% 많지만,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사를 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때 이동이 쉬워 장기적으로 볼 때 경제적이다.

수입브랜드의 유사제품군과 비교해 10분의 1의 저렴한 가격대로 일반 가정에서도 부담없이 고급 욕실 연출이 가능하다.

△건강까지 생각하는 헬스케어 욕조…‘마이크로버블 욕조’

새턴바스가 신제품으로 출시한 ‘마이크로버블 욕조’ 패키지.

 새턴바스가 올해 신제품으로 출시한 마이크로버블 욕조는 가정에서도 스파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욕조에서 생성되는 마이크로버블은 나노버블이라고도 하는데, 5㎛(마이크로미터,혹은 미크론, 1㎛=0.001㎜) 이하의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초미세 기포로 일반 버블의 2000분의 1 크기다. 피부의 모공 크기인 25㎛보다 미세한 공기 입자로 기포 자체가 비누 같은 세정작용을 한다. 마이크로버블이 피부 깊은 곳까지 정화해주고, 99.9% 살균효과까지 있다.

또한, 마이크로버블 욕조는 물과 공기, 전기에 의해 발생되는 기포로 인체에 무해하고 친환경적이며 가정에서 욕조물에 몸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피부미용 효과를 볼 수 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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