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1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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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족 취향 잡는 ‘예쁜 가전’ 인기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내가 사고 싶고, 내게 필요한 것이라면, 지갑을 기꺼이 여는 ‘가치 소비’ 문화가 형성되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비한 가전제품들이 최근 급증하고, 워너비 홈퍼니싱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북유럽 감성을 담은 코스텔(COSTEL)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빌트인 생활가전(주방ㆍTV부문) 업계 1위인 코스텔의 프리미엄 레트로 에디션은 기술력과 아날로그한 북유럽 감성을 결합한 제품이다. 기존 국내 냉장고와 달리 상냉장, 하냉동 구조를 적용하고 다양한 크기의 수납공간을 만들어 최상의 신선함을 구현했다.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코스텔의 시그니처 로고를 부착했다. 네 가지 팬톤 컬러를 입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다.

△편리함과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발뮤다 더 팟(BALMUDA The Pot)’

발뮤다 더 팟은 주전자 노즐에서 나오는 물이 원하는 곳에 정확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도록 디자인했다. 덕분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유속을 조절할 수 있다. 손에 착 감기도록 설계해 핸드 드립의 만족도를 높였다. 등대 같이 은은한 불빛이 도는 손잡이는 주방에 있는 내내 기분 좋은 감성을 느끼게 해, 홈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30대 주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빛나는 우리 집 공기 세정 시스템, 팩토리얼의 ‘매직볼(MAGIC BALL)’

팩토리얼의 매직볼은 공기 중에 물을 분사해 유해물질과 악취를 제거하고 향기를 남기는 공기세정기다. 공기 중의 각종 바이러스, 세균, 미세먼지를 캡슐 형태로 가두는 공기세정 기술을 적용했다. 매직 볼 안에 들어가는 전용액 ‘솔루션’은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19가지의 향 종류가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동그란 디자인과 은은한 LED 조명으로 거실은 물론 침대 옆 탁상이나 개인 사무실 책상 위에 두면 감각적인 공간 연출까지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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