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17 금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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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인테리어 아이템
한샘, ‘홈바’형 리클라이너 소파 ‘프라임 더홈’ 출시테이블ㆍ소파를 결합해 소파에서 다양한 활동 가능

오염에 강한 특수 소재 사용해 청소도 손쉽게


한샘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한샘몰에서 테이블과 소파를 결합한 ‘홈바(home bar)’형 리클라이너 소파 ‘프라임 더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라임 더홈은 등받이에 테이블이 내장돼 있어 소파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기 편하다. 테이블 상판에는 컵 홀더가 있어 음료를 흘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또, 콘센트, USB 충전 단자도 있어서 전자기기를 활용하기도 쉽다.

특히, 소파에서 음식을 먹는 홈바 콘셉트에 맞게 인조가죽의 일종인 DPU(Design polyurethane), 실리콘 레더(Silicone leather) 등을 사용했다. 두 소재는 특수 마감 처리를 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 기능이 있다.

앉았을 때 편안한 소파 고유의 기능도 살렸다.

좌방석에는 메모리폼, 등 쿠션에는 마이크로 화이버를 내장해 앉았을 때 편하다. 기존 한샘 소파 대비 가로 길이를 30㎝가량 줄여서 20평형대 주택의 거실에도 배치할 수 있다. ‘키즈락’ 기능이 있어 어린이가 리클라이너 기능을 마음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네이비는 149만원, 그레이는 169만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한샘 관계자는 “집 안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스테이케이션이 트렌드가 됐다”며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거실을 홈바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한샘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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