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1 목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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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인테리어가 기업문화 바꾼다퍼시스가 제안하는 가을 인테리어
피우메타 암체어
업무 스타일 변화에 따라 공간도 바뀌고 있다. 특히, 젊은 리더, 여성 리더, 소규모 그룹의 리더 등 리더십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임원실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퍼시스는 임원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실용적이며 유연한 사무환경을 제시한다.

 

△부드럽고 편안한 ‘티에라(TIERRA)’ 시리즈

티에라 시리즈로 꾸민 임원공간

티에라(TIERRA) 시리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가림판과 알루미늄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에라 데스크는 수납, 작업 효율을 높였다. 데스크 작업면의 하부를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오버헤드 캐비닛이나 5단 캐비닛 등을 연결하면 수납 공간이 확장된다. 또한 소프트 클로징 기능으로 서랍이 부드럽게 열리고 닫혀 소음이 적다.

임원실 내에 회의 테이블을 배치해 회의 상황에 맞춰 원형 테이블과 소파를 배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인의 체형과 업무 형태에 따라 높이를 설정할 수 있는 모션 데스크를 데스크 측면에 추가 배치해 ‘맞춤형’ 업무 공간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개방형 디자인 ‘세티나(SETINA)’ 시리즈

세티나 시리즈로 꾸민 임원 공간

세티나(SETINA) 시리즈는 개방적인 공간 구성을 추구한다. 깨끗하고 세련된 화이트, 우드톤 색상을 추가해 리더의 업무 스타일과 성향을 기반으로 보다 다양하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세티나 데스크는 무겁고 딱딱한 기존의 중역 데스크와는 달리 가벼우면서도 개방적이다. 간결한 디자인과 메탈 색상이 조화를 이뤄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범퍼가 부착된 개폐식 커버가 책상 위에 있어 배선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열고 닫을 때 소음도 없다. 하부 수납장, 오버헤드 캐비닛 등 다양한 유닛을 활용해 수납 공간을 추가할 수 있다.

세티나 시리즈 역시 퍼시스의 다양한 소파, 회의 테이블과 함께 배치하면 업무 성향과 취향에 맞게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모션 데스크를 옆에 배치하면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어 추천한다.

 

△품격 있는 암체어, ‘피우메타(PIUMETTA)’

피우메타를 배치한 임원공간


피우메타 암체어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협업해 탄생했다. 피우메타는 호텔과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고급 가죽 소재와 색상을 채택해 공간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크기가 작고 다리도 얇아서 포인트 가구로 사용하기도 알맞다.

다섯 가지 색상 중 기존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등받이는 앉았을 때, 허리와 등을 지지해 편안하다. 높이는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새 캠페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눈길


퍼시스는 국내 최초로 사무환경 컨설팅을 시작한 선두주자다. 변화하는 사무환경과 다양해진 소비자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신규 브랜드 캠페인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는 퍼시스의 철학을 대변한다. ‘사무환경이 달라지면 기업의 문화가 달라집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구성원의 업무효율을 높이는 데서 더 나아가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좋은 사무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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