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4.15 월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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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라메종’. 예술작품 만나다아트 갤러리 협업으로 라메종 특별관 완성

까사미아가 ‘라메종’ 특별관에 가구와 예술품이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선보인다.

라메종은 까사미아의 하이엔드 가구 컬렉션으로 압구정점 1∼2층에 특별관을 마련해 선보이고 있다. 라메종 컬렉션이 추구하는 프리미엄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아트 갤러리‘프린트 베이커리’와 협업해 공간에 따라 미술품을 전시했다. 공간에 연출된 작품 판매도 진행한다.

라메종 컬렉션의 리빙룸에는 손으로 화폭을 채우는 박영남 작가의 ‘Landscape against Blue Sky’와 어우러진 감각적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다. 홈 오피스 공간에는 박다원 작가의 작품 ‘Now Here-Becoming’을 벽면에 걸어 우아하고 중후한 멋의 라메종 오피스 가구와 조화를 이룬다.

이외에도 김관수, 차승언, 에단 쿡, 박다원, 칸디다 회퍼, 구자승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침실, 다이닝룸 등과 어울리도록 전시돼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홈 스타일링과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고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까사미아는 프라미엄 라메종 컬렉션과 예술 작품을 접목시켜 기존의 까사미아와는 차별화된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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