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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 공식 론칭3000여 곳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 제공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전문가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는 전국 3000여 곳의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전문성 인증 제도를 운영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전문가의 시공 경력, 자격증, 면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검증 기준을 통과한 전문가에게는 인증 마크를 수여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전문가에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필 페이지를 제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시공자는 포트폴리오와 인테리어 사진을 등록해 자신의 실력을 홍보하고 고객은 원하는 전문가를 쉽게 찾고 소비자 후기를 바로 볼 수 있어 기존 오프라인 인테리어 시장 구조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이 밖에도 온라인 견적계산기 서비스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시공 별 공정과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비용 확인 후 해당 견적으로 시공이 가능한 전문가를 모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은 전문가 서비스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오프라인 중심의 인테리어 산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과 전문가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시장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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