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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 키친 플러스 광주점 오픈현대리바트, 상생형 주방가구 전시장 대폭 확대

현대리바트가 주방가구 브랜드 ‘리바트 키친’의 매장을 상생형 전시장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전환하고 주방가구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리바트는 4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여는‘리바트 키친 플러스 광주점’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리바트 키친 매장 열 곳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전환한다.

리바트 키친 플러스는 개인 사업자가 대리점 개설시 필요한 임대 보증금, 매장 인테리어 비용 등 초기 투자 비용 일체와 월 임대료, 매장관리비, 판촉비 등 매장 운영 비용 모두를 현대리바트가 부담하는 신개념 상생 전시장이다.

연내에 서울 용산ㆍ창동, 경기 분당ㆍ수원 등 리바트 스타일샵 직영점 내에 운영 중인 리바트 키친 10개 매장도 리바트 키친 플러스로 바꿀 계획이다. 이후에도 서울 강서지역, 부산 등에 신규 개장 예정인 ‘리바트 스타일샵’ 직영점 내 리바트 키친 매장도 상생형 전시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리바트 키친 플러스는 초기 투자 비용과 매장 운영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는데다 주요 상권에 위치해 집객 효과도 크다보니 본사와 입점 대리점이 윈윈(Win-Win)하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영업ㆍ시공 담당자(각 1명)가 1개 전시장을 전담하는 ‘직영점 관리 방식’을 적용, 고객 요청에 1시간 내에 응대할 수 있어 대리점은 영업에 집중 가능하다.

현대리바트는 이와 함께 주방가구 전문 시공팀도 확대할 계획이다. 올 1분기 현재 150개 팀을 연말까지 200여 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주방가구 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직영점ㆍ대리점 중심에서 인테리어 전문점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00개에서 올해 1분기에만 판매망이 1500개로 늘어났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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