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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바람에 ‘쿠쿠 인앤아웃 직수정수기’ 인기

쿠쿠의 필터 셀프 교체형 정수기인 인앤아웃 직수정수기가 전문가가 방문하기 보다는 혼자 해결하기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불편한 소통을 하기 보다는 혼자 해결하길 원하는 현대인의 심리를 반영해 ‘언택트(Untact)’마케팅을 접목해 1인 가구, 맞벌이 가구를 공략했다.

쿠쿠는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의 2018년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61.5%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쿠쿠는 인앤아웃 직수정수기를 통해 4개월에 한번씩 고객이 필터를 배송 받아 직접 교체할 수 있는 필터 셀프 교체형 상품을 제공한다. 필터 셀프 교체형 상품은 올해 1~2월 판매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

쿠쿠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10초 필터 교체 구조’로 제품을 설계했다.

쿠쿠만의 간편 필터 도어를 적용해 레버 방식으로 제품의 측면 도어를 간편하게 열 수 있다. 자가 교체형 필터로 설계돼 설명서만 읽고도 별도의 장비 없이 누구나 건전지를 교체하듯이 필터를 교체 할 수 있다. 또, 필터 교체를 위해 필터 도어를 열면 자동으로 원수를 차단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필터교체를 10초만에 해낼 수 있도록 설계 했다.

별도의 전문가 관리 없이 위생관리도 가능하다.

다른 화학물질이나 외부물질 없이 정수기에 들어오는 원수로만 전체 관을 살균할 수 있는 시스템인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예약시간을 설정하거나, 소비자가 원할 때마다 언제든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살균한다. 물이 닿는 내부 관로부터 냉수관, 외부 코크까지 모두 살균할 수 있다. 살균 후에는 세척수로 추가로 씻어내 미생물과 물때를 완벽히 제거한다.

이계풍 기자  kplee@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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