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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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바스, 습도 관리 편한 스마트욕실 선봬

이누스바스는 욕실의 습도 관리와 환풍기 활용도를 높이고자 IoT 스마트욕실을 개발하고 선보였다. 스마트욕실은 일정 습도에 이르면 환풍기가 자동으로 작동해 곰팡이 증식을 막는다. 비데를 사용하자마자 바로 환풍기가 작동돼 냄새까지 잡아준다.

이누스바스가 스마트욕실을 선보인 것은 소비자가 욕실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누스바스는 1000명을 대상으로‘욕실 온도 및 습도 관련 민감도 조사’(5점 척도)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가 온ㆍ습도에 민감하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혼이거나 자녀가 있는 응답자는 더 높은 민감도를 보였다.

이어 ‘욕실 이용 시 가장 신경 쓰는 부분’(복수응답) 항목에서는 ‘습기’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75%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냄새’(68%)와 ‘청소상태’(55%) 등이 뒤따랐다.

욕실 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환풍기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가 850명으로 나타났을 만큼 환풍기 보급률은 85%에 달하는 높은 수치였던 반면,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절반 수준에 그쳤다. 환풍기 이용 빈도 조사(단수응답)에서 응답자의 40%가 ‘욕실 사용 중에만 환풍기를 이용’한다고 밝혔다. 욕실 사용 이후에도 환풍기를 이용한다고 답한 응답자 51%는 환풍기 지속 이용 이유로 냄새 및 습기 제거 목적을 꼽았다.

이누스바스 관계자는 “습식 욕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의 욕실 특성 상 습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며 “자동으로 습기를 제거해 곰팡이 걱정을 덜어주는 이누스바스의 IoT 스마트욕실과 가성비 높은 다양한 디자인 패키지를 통해 한층 더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욕실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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