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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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 키친 도곡전시장 리뉴얼 오픈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주방가구 전문 전시장 ‘리바트 키친 도곡전시장(이하 도곡전시장)’을 새단장하고 재개장 했다.

도곡전시장은 프리미엄 콘셉트로 꾸며졌다. 기존 평당(약 3.3㎡) 인테리어 비용 대비 3배를 들여 수입 조명, 친환경 페인트 등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주방가구 특성상 구매시 장시간 상담이 필요한 점을 감안해 2층에 테라스를 꾸며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할 수 있다. 매장 규모(2개 층)와 영업면적(1139㎡)은 기존과 동일하다.

1층에는 프리미엄 라인인 △누보(크림ㆍ화이트) △피노누아(다크그레이ㆍ딥블루) △어센틱(로보스터ㆍ비바체) 등 1000만원 이상의 제품 10여 종을 전시한다. 이들 제품에는 옵션 사항인 수전(수도꼭지), 후드(주방 환기 기구), 쿡탑(빌트인 가스레인지·전기레인지) 등을 미국,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수입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설치했다. 2층에는 지난 1월 출시한 합리적인 가격의 신제품 ‘L100’ 등 1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도곡전시장 내에 82㎡(약 25평) 규모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세라믹 브랜드 ‘플로림 스톤’ 쇼룸도 들어선다. 앞으로 쇼룸과 연계해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 ‘플로림 스톤’이 적용된 주방가구 신제품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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