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2.15 금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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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토퍼 매트리스ㆍ프레임 신제품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가 토퍼 매트리스 2종과 프레임 2종을 출시한다.

슬로우 토퍼 매트리스 프리미엄 10.0은 2가지 레이어로 구성돼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토퍼다. 한쪽 면은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해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고, 다른 한쪽 면은 고탄성 플랙스폼으로 탄탄한 지지력을 제공해 취향에 맞춰 상단면을 선택 할 수 있다. 10㎝의 두툼한 두께로 바닥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용자에게 특히 좋다.

토퍼 매트리스 프리미엄 10.0 구매 시 슬로우만의 방수커버와 전용 자루가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며, 3단 접이 보관은 물론 말아서 보관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온도에 따라 폼의 물성이 달라지는 일반 메모리폼과 달리 한결 같은 푹신함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슬로우 토퍼 매트리스 베이직 7.0은 토퍼 매트리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실속형 제품이다. 고밀도 메모리폼을 적용해 누웠을 때 체압을 골고루 분산시켜 목이나 어깨 결림을 방지한다. 고무밴드가 붙어있어 접거나 돌돌 말아 고무밴드로 고정시키면 보관하기 쉽다.

침대 프레임도 함께 선보인다. 바닥에서 뜨지 않는 파운데이션형 ‘레브 프레임’ 과 원목 무늬의 ‘내추럴 프레임’이다.

레브 프레임은 바닥에서 뜨지 않은 파운데이션형 프레임으로 매트리스를 빈틈없이 지지해 무게와 상관 없이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취향에 따라 인조가죽으로 마무리한 베이지 컬러와 패브릭 가죽재질의 네이비 컬러의 헤드보드를 추가할 수 있으며, 토퍼 매트리스와 동일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침실을 원한다면 나뭇결 무늬가 선명한 ‘내추럴 프레임’이 좋다. 평판 하단부에 ‘H’ 구조의 단단한 철제를 뼈대로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헤드보드는 라이트 우드(베이지색)과 다크브라운(오크색) 2종이다.

김부미 기자  boom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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