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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이건창호의 ‘이건라움’이 아파트 중문 인테리어 인기에 힘입어 전년대비 68% 성장했다. 2017년 중문 판매량이 전년대비 10% 성장한 데 이은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이건라움 판매량은 건설사 등(B2B)과 일반 소비자(B2C)에서 고르게 증가했다. 자체 추산에 따르면, 특히 건설사 특판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의 30%를 차지했다.

이건라움은 독일 인테리어 시스템 전문 기업 라움플러스(raumplus)와 독점 제휴해 출시한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브랜드다. 현관 중문ㆍ거실 파티션ㆍ드레스룸 도어 등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활용할 수 있다. 얇으면서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디자인 패턴 유리를 접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건라움의 가파른 성장세는 지난해 국내 중문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로 차별화한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중문 시장 규모는 시판시장 기준 2012년 1000억원에서 2018년(7월 기준) 3000억원 정도로 성장했다. 분양 아파트에 시공되는 직판 물량까지 포함하면 6000억원에 육박한다. 이 시장에서 이건창호는 2007년 이건라움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직접 제작, 판매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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