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4.26 금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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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첫 명절을 위한 전천후 주방템

설이 가까워지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가사 노동을 줄여 줄 도우미 주방 아이템이 인기다.

독일 판매 1위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WMF의 ‘프리미엄 원(Premium One)’은 최상의 품질을 갖춘 WMF의 대표 주방용품 라인이다.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WMF만의 독점적 기술인 ‘쿨 플러스 테크놀로지 (Cool+Technology)’가 적용돼, 요리 시 손잡이를 잡아도 뜨겁지 않다. 일반 냄비 손잡이의 경우 12시간 가열 후 손잡이의 온도가 88℃까지 올라가 맨손으로 잡기가 어려운데 프리미엄 원의 쿨 플러스 핸들은 12시간 가열 후에도 손잡이 온도가 38℃여서 바쁜 설 명절 주방을 한 층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준다.

음식도 빠르고 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몸체와 바닥재 사이에 알루미늄 디스크를 삽입하는 ‘트랜스썸 테크놀로지’가 냄비의 두터운 3중 바닥의 모든 면을 빠르고 고르게 가열시켜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이로 인해 재료의 수분 증발을 최소화하고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명절에 가족끼리 함께 즐기기 좋은 갈비찜이나 전골 등의 요리에 적합하다.

피델코리아 에어마스터는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인 용량 문제를 보완한 13L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다. 통닭 한 마리, 냉동피자 한 판이 거뜬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많은 양의 음식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어 다가오는 설 준비에 적합하다.

75~250℃로 폭 넓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고속 열풍을 지원하는 다른 에어프라이기와는 달리 고속 열풍과 저속 열풍을 선택해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서랍형이 아닌 투명 유리뚜껑이 달려 속이 보이는 디자인으로 조리를 멈추고 꺼내보는 행위 없이도 직접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삼성전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는 인덕션과 라디언트의 장점을 모두 갖춰 다양한 한국 조리특성에 적합한 제품이다. ‘인덕션’ 화구는 넓은 면적의 2분할 ‘플렉스존’을 적용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조리 용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라디언트’ 화구는 조리 용기 크기에 따라 가열 범위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버너’ 기술이 적용됐다.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마그네틱 다이얼’은 화력을 세밀하고 편리하게 조절 가능하며, 자석 방식으로 간편하게 탈착 가능해 조작부 주변 청소 등 유지 관리가 편리하다. 어린이 보호를 위한 ‘잠금’ 기능이 있어 아이들 안전사고 우려가 없으며 ‘타이머’ 기능으로 음식을 태울 걱정도 없다.

박우병 기자  mjver@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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