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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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ㆍ미술관에 최적화된 조명 ‘오스람 LED PAR30’

레드밴스가 전시관과 상업 매장에 최적화된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을 출시했다.

오스람 LED HB PAR30은 높은 수준의 연색성으로 자연광(태양광)에 가까운 사실적이고 생생한 색 표현이 가능한 조명이다.

최고 3300lm의 우수한 밝기를 지니고 있으며 최적의 열관리 시스템을 통해 과열을 방지한다. 또한, COB(Chip On Board) LED를 적용해 적용으로 균일한 빛을 구현한다. 5Step의 배색표준편차(SDCM)로 빛 편차도 최소화했다.

태양광에 가까운 고품질의 빛을 구현함에 따라 자연에서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색 연출이 가능해, 전시품의 생생한 색과 질감을 전달해야 하는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해 제품 진열이 필요한 상업시설에 최적화된 조명이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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