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7 목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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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방한 아이템 '핫 하네'까사미아 방한 제품 매출 증가
까사미아 헤링본 이중방한 4폭 커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방한 기능이 있는 리빙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까사미아는 12월 4일부터 25일까지 방한을 위한 인테리어, 리빙 제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품목별로 최대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12월 초순 최저 기온이 6년 만에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추위가 일찌감치 찾아온 데다, 연말부터 내년 2월 사이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발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방한 커튼은 본격적 추위가 시작된 이달 초부터 문의가 이어지며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이 약 134% 올랐다.

러그, 블랭킷, 쿠션 등 겨울 패브릭 소품류도 약 168% 이상 더 팔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을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구스다운과 극세사 이불은 겨울 내내 수요가 많은 제품으로, 역시 130%가량 매출이 상승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방한 용품을 비롯해 겨울 필수 패브릭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하는 ‘까사미아 윈터(CASAMIA WINTER)’ 프로모션을 이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부미 기자  boom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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