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3.21 목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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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라운지 소파 ‘플레이웍스(PLAYWORKS) 출시

퍼시스가 라운지 소파 ‘플레이웍스(PLAYWORKS)’를 출시했다.

플레이웍스는 탈부착 스크린을 목적에 따라 조합해, 1인 혹은 그룹이 동시에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혼자서 몰입이 필요한 업무는 소파의 양 옆면과 뒷면에 스크린을 설치해 도서실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2인 이상의 그룹이 사용할 때에는 스크린을 자유롭게 연결해, 개인업무와 협업이 동시에 가능하다. 사이드 스크린은 펠트와 아크릴 소재 2가지가 있으며, 소파는 총 5가지의 색상으로 취향과 주변 사무 환경에 맞춰 배치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소파 사용 행태를 분석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했다.

대화를 할 때 사용자가 상대를 향해 고개를 돌리거나 몸을 회전하는 것에서 착안해 의자 좌판을 좌우로 30도까지 회전시킬 수 있다. 랩톱 거치대는 사용자가 앉았을 때 랩톱컴퓨터의 각도와 거리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소파에 220V 콘센트와 USB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전원장치를 설치해 앉은 상태로 꽂을 수 있다.  팔걸이 부분에 우드 트레이를 설치해 음료 컵이나 간단한 필기구를 올려 두기 편하다. 무선 충전기와 조명을 설치해 보다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퍼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기업의 라운지가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되며, 공용공간 안에서도 개인의 몰입 업무가 가능한 사무환경 조성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져,  플레이웍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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