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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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레드 시리즈’ 출시떼에마ㆍ따이가 시즌 한정 컬러 레드로 선봬

이딸라(Iittala)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떼에마(Teema)‘와 ’따이가(Taika)‘ 라인에서 ‘레드 시리즈’를 한정 출시한다.

떼에마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접시와 머그, 볼 등을 레드 시리즈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출시되는 신제품 떼에마 레드 26cm 디너 접시는 홈 파티 테이블에서 메인 요리를 담기에 좋다.

따이가 컬렉션에서는 커피잔, 머그, 접시, 냅킨 등을 선보인다. 핀란드의 동화적 영감을 담은 다채로운 패턴과 붉은 색상이 조화를 이뤄 테이블 스타일링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오브제나 센터피스로 활용 가능한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딸라만의 새로운 빨간색 ‘크랜베리’ 컬러가 적용된 글라스웨어 ‘가스테헬미’ 텀블러와 유리병, 글라스 블로잉으로 만드는 ‘버드 바이 토이까 먼지버섯새’, ‘카아사 캔들홀더’를 출시한다. 연말을 장식할 오너먼트 ‘울티마 툴레 글래스 볼’, ‘레드 글래스 볼 세트’, ‘버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세트’ 3종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딸라의 레드 시리즈는 이딸라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이딸라 백화점 매장,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부미 기자  boom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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