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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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서재가구 ‘밀리 시리즈’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모듈형

까사미아(casamia)가 서재가구 ‘밀리 시리즈’를 출시했다.

밀리 시리즈는 가구를 조합해 공간과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모듈(Module)형 맞춤 가구다. 데스크, 데스크 서랍, 책장, 선반형 책장, 서랍형 책장 등 5종을 활용해 어떤 공간이든 원하는 형태의 맞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데스크는 일체형 어댑터가 있어 노트북 충전, 조명 등을 깔끔하게 사용 가능하다. 책장 선반은 탈ㆍ부착된다. 수납형 책장은 서랍이 끝까지 빠지지 않도록 스토퍼를 부착했다. E0 등급 자재를 사용했으며, 세계 최고의 가구표면재 기업인 독일 샤트데코사의 친환경 LPM가공법을 적용해 오랫동안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밀리 시리즈는 가격 부담 없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출시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까사미아는 앞으로도 국민가구 시리즈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전한 자재는 물론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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