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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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쉬, 세미트윈 모션베드

체리쉬가 모션베드 신제품으로 세미트윈 모션베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은 둘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트윈형 제품이다. 이로써 체리쉬는 모션베드 업계 중에서는 최초로 슈퍼싱글, 퀸, 킹, 트윈 등 전 사이즈를 보유하게 됐다.

기존의 트윈 모션베드 대부분은 싱글 사이즈 두 개를 붙이는 방식이다. 반면, 세미트윈 모션베드는 두 개의 모션 베드가 킹 사이즈 하나로 제작해 하나의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모션 작동부와 프레임이 분리돼 있어 킹 사이즈의 프레임이라면 어떠한 것도 적용 가능하다.

상체보드는 분리형, 풋보드는 일체형을 적용해 침대 사이 틈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였다. 체리쉬의 인공지능 모션베드와 마찬가지로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침대의 모션을 조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도 제어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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