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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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의일, 매트리스 프레임 출시

삼분의일은 매트리스의 성능과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레임을 출시했다.

삼분의일 프레임은 평균 3㎝ 두께 철로 하부를 제작하고 소음 방지 설계를 적용해 강한 충격에도 변형되지 않는다. 목재 상판은 평상 형태로 만들어 매트리스 무게를 고르게 지지한다. 상판 두께는 약 2㎝로 견고하다. E0 등급 목재로 만들었다.

사용자가 편의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프레임 다리 높낮이에 따라 저상형, 평상형 중 선택 가능하다. 수납공간과 조명, USB 포트가 장착된 프레임 헤드도 고를 수 있다. 디자인이 비슷한 다른 침대 헤드보다 평균 3㎝ 이상 두껍다. 프레임 하부에는 바퀴 달린 서랍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프레임은 설치기사가 직접 배송해 설치까지 마무리한다.

전주훈 삼분의일 대표는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라도 프레임에 따라 수명과 사용감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며 “좋은 프레임의 기준을 모두 만족하면서 공간 활용성까지 높인 기본에 충실한 프레임으로 숙면 뿐 아니라 생활 가구로서의 역할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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