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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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얄코펜하겐,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와 협업

한국로얄코펜하겐이 12월말까지 류태환 셰프의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Rooftop by Ryunique)’와 협업해 로얄코펜하겐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룸 포 블루(A Room for Blue)’를 선보인다.

룸 포 블루는 루프탑 바이 류니끄 레스토랑의 프라이빗 룸을 로얄코펜하겐의 다양한 제품들로 채운 공간이다. 내외부 유리벽에는 로얄코펜하겐의 상징인 블루 색상으로 국화를 추상화한 플라워 패턴을 장식했다. 곳곳에 다양한 로얄코펜하겐 제품과 액자를 비치했다.

협업 기간 동안 룸 포 블루에서는 모든 메뉴를 로얄코펜하겐의 식기에 담아 제공한다. 로얄코펜하겐의 오리지널 패턴으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블루 플레인’, 큼직한 플라워 패턴이 현대적인 감각을 전하는 ‘메가’, 정교한 아름다움과 우아한 기품이 느껴지는 ‘블루 하프 레이스’, 가장자리를 레이스로 장식한 ‘프린세스’ 등 대표 제품을 사용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인 로얄코펜하겐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류태환 셰프와의 이번 만남이 고객들의 일상을 럭셔리하게 채우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우병 기자  mjver@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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