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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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마루바닥재 ‘지아마루 자연목’

LG하우시스가 하이브리드 마루 바닥재 ‘지아마루 자연목’을 출시했다.

지아마루 자연목은 합판마루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무늬목을 사용해 기존 합판마루처럼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강조했다. 강마루, 강화마루는 인쇄한 나무 패턴을 합판 위에 붙여 디자인 효과를 내는 반면, 지아마루 자연목은 천연 무늬목의 자연스러운 무늬를 그대로 살렸다.

합판마루는 내구성이 약한 단점이 있는데, LG하우시스만의 고강도 특수 표면처리로 내구성은 대폭 개선했다. 고강도 특수 표면처리기술은 강마루에 적용하는 것으로, 지아마루 자연목은  강마루와 동일한 수준의 표면내구성 기준(KS F 3126 치장목질 마루판)을 충족한다.

인체에 유해한 성분도 대폭 줄였다.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수지를 적용, 유해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3mg/L 이하다. 목질 자재의 친환경성 최고 등급인 ‘SE0(Super E0)’를 충족한다.

아울러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산림보호 인증을 받은 유럽산 자작나무 합판을 사용했다. 자작나무는 강도가 높고 수축과 변형이 적은 고급 수종이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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