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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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LED 이관형광등전기 공사 없이 손쉽게 교체 가능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가정용 형광등을 전기 공사 없이 LED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LED 이관형광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조명을 모듈형 LED를 사용하는 일체형 조명으로 교체할 때 조명 교체 공사를 하거나 특정 부품을 추가로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필립스는 가정 내 소비전력에 맞는 제품을 등기구와 안정기에 교체하기만 하면 LED 형광등이 되는 제품을 개발, 선보였다.

기존 LED 조명보다 에너지 효율도 뛰어나다. 17W, 23W 등 2종으로 17W 제품은 기존 형광램프 36W를, 23W 제품은 기존 형광램프 55W를 대체할만큼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다. 또한, 일반 이관 형광등 대비 최대 5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기대수명도 5만 시간으로 기존 형광등의 3배 이상이다.

거실, 침실 등 실내 곳곳에서 사용하는 조명인만큼 눈 건강도 고려했다. 눈과 피부에 유해한 적외선, 자외선을 방출하지 않고 빛이 깜빡이는 플리커링 (flickering) 현상이 없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플라스틱 소재로 깨질 위험도 없고, 발열이 적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주광색(5700K)에 백색(4000K) 색상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LED이관형광등 중 색온도 4000K는 필립스의 제품이 유일하다.

박우병 기자  mjver@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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