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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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효도 선물에 부는 프리미엄 바람

효도 선물에도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기능성 침대, 안마 의자 등 일상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건강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부모 세대의 선호도가 높아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일상용품으로 고급화 전략을 내세우며 추석 효도 선물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숙면에 대한 중요성이 두드러지면서 노화로 말미암은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허리가 좋지 않은 부모님을 위한 맞춤형 침대, 침구류가 효도선물로 큰 인기다.

코지네스트는 추석을 맞아 ‘레노마홈’의 ‘엘빈피치’를 부모님을 위한 선물용 침구로 추천했다. 섬세하게 구성된 기하 모양의 패턴으로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강조해 혼수이불이나 예단이불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면 100% 40수 원단에 기모 가공을 한 면피치 원단으로, 원단 표면을 브러쉬로 여러 번 긁어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부모님의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두드려 주는 안마의자는 효도 선물로 빼놓을 수 없는 단골 제품이다.

휴테크는 추석을 앞두고 하이엔드 사양을 탑재한 안마의자 H9를 출시했다. 휴테크의 독자적인 마사지 로직인 바디 레벨링 시스템 HBLS(Hutech Body Leveling System)과 타겟 마사지 시스템이 탑재되어 초정밀 마사지를 제공한다. 허리, 손, 골반, 종아리 총 4군데에 온열이 전달돼 부드럽게 근육을 풀어준다.

갱년기를 지난 부모님은 노화로 인한 골반저근 약화로 요실금을 겪을 수 있다. 팩토리얼의 ‘이지케이(Easy-K)’는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요실금 예방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가정용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다. 정확한 동작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케겔 운동을 인체에 해가 없는 전기자극이 자동으로 골반저근을 강화하는 과학적인 원리로, 하루 15분 앉아있기만 하면 요실금 치료가 가능하다.

김부미 기자  boom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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