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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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80%, 명절 남은 음식 1주일 이상 보관나물ㆍ전 보관 가장 까다로워

주부 10명 중 8명이 추석을 보내고 남은 음식을 1주일 이상 보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식중독 등이 생길 수 있어 보관용기 수요도 늘어나는 시기다.

타파웨어 브랜즈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513명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준비 및 보관’관련 설문조사를 한 결과 52%가 남은 음식 보관 기간을 ‘1주 이상’이라고 답변했다. 2~3주라고 답변한 응답자도 20%나 차지했다.

남은 음식을 주로 보관하는 방법에는 ‘밀폐용기’가 69%로 가장 많았으며, 20% 이상의 응답자는 ‘비닐봉지 또는 지퍼백’에 보관한다고 답했다.

남은 명절 음식 중 보관이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음식으로는 과반수가 ‘나물’을 꼽았다. 그다음으로는 △생선 △전(부침) △잡채 △식혜 및 수정과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넉넉하게 장만해 장기 보관하는 명절 음식은 ‘보관용기’가 중요하다. 특히 수분이 많은 나물 종류는 금방 물러지거나 상하기 쉽고, 기름 사용이 많은 전이나 튀김은 공기 중 노출될 경우 산패속도가 급격히 빨라 지기 때문에 밀폐력이 좋은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에 맞춰 타파웨어는 음식과 식재료와 바닥면의 수분을 분리시켜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모듈러 키퍼 6L(2)’를 한정 출시했다.

넉넉한 사이즈(6L)로 생선부터 과일까지 보관 가능하며, 3단계로 조절 가능한 깔판을 가장 높게 고정하면 2층으로 구분돼 다양한 모듬전을 보관하기 좋다. 깔판을 아래로 고정 시 물기가 생기기 쉬운 나물을 바닥면의 수분으로부터 분리시켜 무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냉동 생선 및 육류를 해동 할 경우, 깔판을 비스듬히 고정하면 물기가 빨리 빠지기 때문에 냉동 육류와 생선 등의 위생적이고 빠른 해동이 가능하다.

다양한 구성의 ‘메이플 시리즈’도 선보였다. ‘모듈러 보울 메이플 세트(18)’는 200㎖부터 4L까지 여러 크기로 구성되어 음식 양이나 종류에 따라 선택해서 보관할 수 있다. 타파웨어만의 뛰어난밀폐력으로 음식의 산패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식재료에서 나오는 수분을 걸러주는 그리드(체)가 있어 대량의 나물이나 채소 보관 시 유용하다. 냉장고 도어칸에 적합한 ‘슬림 라인 메이플 세트(8)’는 1L 슬림, 2L 슬림 각 4개로 구성되어 있다. 2L 용기에는 거름망이 있어 과일청, 수정과 등을 걸러서 보관할 수 있다.

한편, 타파웨어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10월 6일까지 ‘모듈러 보울 메이플 세트(18)와 슬림라인 메이플 세트(8)’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식재료 준비부터 남은 명절 음식 보관까지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모듈러 키퍼6L(2)’ 구매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우병 기자  mjver@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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