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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 KBS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제작 지원

한국도자기가 KBS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제작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한국도자기는 “서로의 상처를 극복하고 진정한 가족을 이루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식탁에 오르는 그릇으로 모든 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자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맞아 이번 제작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극 중 미팅이나 식사, 다과 씬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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