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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읽어주는 일룸 가구 인기전시 한 달간 3만명 찾아

‘일룸은 왜? - 이유있는 디자인展’에 한달간 3만여명이 찾으며 마무리됐다. 전시는 스타필드 고양에 위치한 일룸 전시장을 가구 디자인 갤러리 컨셉으로 조성해 운영했다. 선 하나, 각도 하나에도 이유있는 일룸의 가구 디자인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전시 공간은 △숫자로 디자인하다 △배려를 디자인하다 △움직임을 디자인하다 △시간을 디자인하다 등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주력 제품들의 이유 있는 디자인 포인트를 소개했다.

TV CF를 통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볼케 리클라이너’와 ‘팅클팝 2층 침대’, ‘미엘 갤러리 화장대’는 물론,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구조의 패밀리 침대 ‘쿠시노’와 바닥에서도,  소파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델타 듀얼 소파테이블’ 등 제품들의 디자인과 함께 일룸 가구의 디자인이 탄생하는 작업 공간을 전시장에 그대로 옮겨둔 ‘디자이너 스튜디오’도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일룸의 모델인 배우 공유의 목소리로 일룸 제품의 디자인 디테일과 철학을 소개하는 ‘오디오 도슨트 가이드’ 프로그램이 특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일룸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가구 브랜드에서 미술관 갤러리 컨셉으로 전시를 진행하고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방식이 신선했다”, “가구의 의미와 디자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시 종료 후에도 도슨트 프로그램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일룸의 전국 31개 매장에서 9월 말까지 체험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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