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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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다큐멘터리 통해 수면 사례 소개수면 연구에 기반해 구체적인 숙면 비법 공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지난 2일 방송된 SBS스페셜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불면일기 - 잠은 죽어서 자나?’를 통해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시몬스 침대가 함께한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다시 쓰는 불면일기 - 잠은 죽어서 자나?’ 편은 수면의 진실과 비법을 밝혀내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인기 래퍼 슬리피, 회사원, 방송 작가, 수험생 등 다양한 수면 패턴을 가진 사례자가 출연, 잠을 잃은 현대인들의 이야기와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대의 효과적인 수면 방법을 공개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한국 시몬스 수면연구 R&D센터의 센터장이자 국내 1호 침대 박사로 알려진 ‘이현자 박사’가 출연해, 수면 환경의 조성을 통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시몬스 침대 이현자 박사는 “잠을 잘 자기 위해선 심리적 요인과 물리적 요인이 모두 중요하다”며 ”물리적인 요인 수면 환경을 개선해 개인 각자의 수면 취향에 맞출 것”을 권장했다. 또한, 숙면을 위한 핵심 요소로 △적합한 매트리스 선택 △최적의 온도, 습도, 조도 설정 △각성 요인의 최소화를 꼽았다.

또한, 시몬스 침대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 동안 방송에서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최첨단 수면연구 R&D센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몬스 침대의 수면연구 R&D센터에서는 불규칙한 라이프스타일로 수면부족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방송작가를 사례자로 심층적인 테스트를 진행했다. 뇌파 분석을 비롯해 온도, 습도, 감성과학 등 과학적 연구 분석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숙면 환경을 제시하기도 했다. 침대 브랜드 중에서는 세계 최고 설비를 자랑하는 한국 시몬스의 수면연구 R&D센터는, 총 41가지 테스트 장비 및 챔버 시설에서 250여 가지 이상의 실험을 통해 수면환경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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