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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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인테리어 창호 사면 13년간 품질보증모든 제품 대상 적용

KCC가 업계 최장인 13년 창호 품질보증제를 도입해 국내 창호시장 개선에 나선다.

KCC는 전국 11개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서 주거용 KCC 창호를 구매하고 시공한 고객에게 13년간 품질을 보증한다고 16일 밝혔다. 창호는 유통구조가 복잡해 전문성이 떨어지고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큰 영역이어서 이번 제도 도입을 계기로 시강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게 목표다.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산 모든 KCC 창호는 본사가 품질을 보증하고, 별도 등록 과정 없이 품질보증 대상이 된다. 구조적 결함은 13년간 수리,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리 내부에 습기가 생기거나 시스템 창호의 하드웨어가 파손되는 등 소모성 부품이 고장나면 사례에 따라 2년, 또는 5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KCC 관계자는 “품질관리와 시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창호 13년 품질보증제를 전격 도입했다”며 “KCC는 업계 최장 기간 품질보증을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창호 전반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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