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상단여백
HOME 리빙
LG전자, 인공지능 적용한 ‘LG 스타일러’ 출시


LG전자의 의류관리기인 ‘LG 스타일러’에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다.

LG전자는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ITㆍ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AI 플랫폼이 탑재된 LG 스타일러 씽큐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전자 생활가전에 AI 브랜드 ‘씽큐’가 적용되는 것은 ‘휘센 씽큐 에어컨’과 ‘트롬 씽큐 드럼세탁기’에 이어 3번째다.

이 제품은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말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라고 답하며 작동한다.

LG전자 관계자는 “가전에 인공지능을 적극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LG 스타일러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저작권자 © 인테리어 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