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화 10:22
상단여백
HOME 뉴스+
인테리어 공사, 30평대 아파트에서 가장 많아집닥, 서비스 3주년 통계 자료 발표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은 서비스 시작 3주년을 기념해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3만여 건의 견적을 분석한 결과 주거공간 평수 구간별 비율 전체 기준 99~129㎡(30~39평)가 3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66~96㎡ (20~29평)이 30.7%, 132~161㎡ (40~49평)이 12.2%, 33~63㎡ (10~19평)이 11.6%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의 주거공간 평균 평수는 101.8㎡(30.8평), 지방 지역의 주거공간 평균 평수는 109.7㎡(33.2평)로 집계됐다.

주거공간별 상세 평균 평수는 아파트가 106.4㎡(32.2평)으로 가장 높으며, 주택이 103.1㎡(31.2평), 빌라가 82.6㎡(25평), 원룸이 42.6㎡(12.9평)로 나타났다. 주거공간 전체 평균 평수는 31.2평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간에 집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전체 사용자 97만7807중 여성이 65.3%로 남성 34.7%보다 약 1.88배가량 많았다. 사용자 연령분포는 25~34세가 27.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35~44세가 26.2%, 45~54세가 18.6%로 나타났다.

집닥 강창민 마케팅총괄 이사는 “집닥은 다른 주거형태 대비 20평 미만 혹은 원룸형 주거공간의 계약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보완하고자 실질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부분시공 공사를 강화해왔고 분기별 마케팅 효율을 높여왔다”면서 “1인 가구 수의 증가 등 지속해서 변하는 가구 형태에 맞춰 최적화된 인테리어 온라인 상품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집닥은 2015년 8월 인테리어 중개서비스 집닥 플랫폼을 선보이고 서비스 시작 3년 만에 누적 견적 8만4000건, 누적거래액 1200억원을 달성했다. 현재 전국 450여 곳의 인테리어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테리어 비교견적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저작권자 © 인테리어 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수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