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8.17 금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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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음향기기도 빌려 쓰세요묘미, 국내 최초 음향기기 렌털 서비스 선봬

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는 프리미엄 음향기기 렌탈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묘미는 최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의 확산으로 주목받는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프리미엄 음향기기 렌탈 서비스를 출시했다.

‘뱅앤올룹슨(B&O)’, ‘자르(jarre)’, ‘제네바(GENAVA)’, ‘바워앤윌킨스(B&W)’ 등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스마트장기’ 렌탈 서비스로 제공한다. 스마트장기란 고객이 프리미엄 제품을 부담 없는 금액의 월 렌탈료로 이용하고, 계약 종료 후 상품에 대한 소유권을 이전받는 서비스다.

묘미의 프리미엄 음향기기 렌탈 서비스를 통해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비교적 높은 가격대의 제품을 수만 원 대의 월 렌탈료로 이용 가능하다. 고객 상황에 맞춰 12개월, 24개월, 36개월의 렌탈 기간을 정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제품은 묘미에서 월 1만4000∼8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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