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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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소호(SOHO) 가구 시장 공략리바트 하움(HAUM) 8000G 시리즈 출시

현대리바트가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사무가구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현대리바트는 소호 사무가구 브랜드 ‘하움(HAUM)’ 신제품을 작년보다 30% 늘인 500여 종으로 선보인다. 리바트 하움은 2015년 선보인 사무용 가구 전문 브랜드로 5∼20인 규모 사무실에 맞는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신제품 출시를 늘리는 것 중 하나로 ‘리바트 하움(HAUM) 8000G’를 출시한다. 리바트 하움(HAUM) 8000G은 중역용 가구가 주를 이룬다. 책상 2종은 사무 공간에 따라 양수형 책상과 편수형 책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편수책상의 경우에는 180cm~220cm까지 책상 가로 폭을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판매점을 올 연말까지 400여 곳으로 확대한다. 지난 1월 서울 강동과 충북 청주의 대형 가구판매점을 시작으로 매달 10여 개 안팎의 신규 판매점을 새로 여는 등 올해 들어 70여 개의 판매점을 신설했다.

동시에 판매가를 고급 사무용 가구 대비 50%가량 낮췄다. 가격을 낮추고자 제품 개발 단계부터 추가 공정이 필요 없도록 곡선 디자인 등을 적용하고 내구성과 이동성이 좋은 철재를 사용했다.

이를 통해 리바트 하움 매출은 작년보다 두 배 많은 150억원으로 확대하고, 3년 내 사무용 가구 전체 매출을 1000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미 지난달에만 50여 곳의 벤처기업과 IT업체에서 리바트 하움 사무용 가구를 구매했고, 리바트 하움 납품을 타진한 가구 판매점도 지난달에만 30여 곳에 달한다.

김희용 기자  hyong@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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