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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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NEW 폼 매트리스 2018’온도에 관계없이 한결같은 상태 지속하는 기술 적용

퍼시스 그룹의 폼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가 ‘NEW 폼 매트리스 2018’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온도가 바뀌어도 한결같은 폼 상태를 유지하는 ‘anti-climate-responsive’ 기술이 적용된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화학색소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소재로 만들어 피부나 호흡기가 민감한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개 커버를 주기적으로 교체, 세탁하며 사용 가능하다.

고기능성 메모리폼을 사용했지만, 가격은 기존 제품 대비 10% 낮췄다. 슬로우를 선보인지 1년 6개월 만에 월 출고량 5000개를 돌파하며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효과다.

슬로우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거듭하며 마침내 온도에 관계없이 늘 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매트리스를 개발했고 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며 “슬로우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진정한 느린 잠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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