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3 목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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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이드 모션데스크 출시모션데스크는 편의성 높여 리뉴얼
사이드 모션데스크

 퍼시스가 사이드 모션데스크를 새로 출시하고 기존 모션데스크를 리뉴얼 출시했다.

새로 출시한 사이드 모션데스크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메인 책상 옆에 두고 쓰기 편하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책상 옆에 두고 쓰는 것을 고려해 다리 부분 디자인을 강화했다.

일반적인 모션데스크가 T자 형태의 다리로 구성된 것과는 다르게 사이드 모션데스크는 국내 최초로 측판 다리를 적용했다. 또한, 멀티탭과 랜 포트를 내장해 쉽고 편리하게 IT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퍼시스의 중역용 가구에 사이드 모션데스크를 추가 구성하면 임원 공간에서도 서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모션데스크는 사용자 편의성과 이동성을 강화해 새로 선보였다. 모션데스크의 높이 조절 시, 바닥으로부터 650~720㎜ 구간에서 올라가는 속도가 자동으로 줄어드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데스크 하단에 바퀴를 추가해 사무 환경이나 필요에 따라 데스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데스크 상판에 인서트 가공을 해 스크린 재조립 시 제품 손상을 최소화했다.

퍼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퍼시스의 모션데스크는 2014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작년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이상 증가하며 국내 모션데스크 시장을 주도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효율적인 사무공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퍼시스만의 모션데스크를 선보이며 국민 모션데스크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용 기자  hyong@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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