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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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ㆍ알로소, 롯데렌탈 ‘묘미(MYOMEE)’ 입점
데스커 모션데스크

퍼시스그룹이 롯데렌탈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에 입점하며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퍼시스그룹은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DESKER)’,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Alloso)’, 폼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의 제품을 묘미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데스커의 스탠딩 제품군의 대표 상품인 ‘모션데스크 스마트컨트롤 버전’은 월 2만4900원(24개월, 선납 별도), 모션데스크와 모니터받침대, 시디즈 의자 T50을 결합한 세트 상품을 월 2만4900원(36개월, 선납 별도)에 이용 할 수 있다. 임대 기간이 지나면 소유권이 이전된다.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의‘사티(SATI) 페임 패브릭 3인 소파’는 월 4만9500원(36개월, 선납 별도),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직접 디자인한 ‘루야(RUYA) 프리스티지 가죽 3인 소파’는 월 6만4500원(36개월, 선납 별도)으로 이용 가능하다. 렌털 가격은 소비자가 대비 최대 10% 저렴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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