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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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벽지 2018 아이리스 컬렉션공간별 셀프인테리어에 적합한 구성 눈길
신한벽지의 ‘2018 아이리스 컬렉션’ 중 ‘모던한우리집’ 섹션 밤하늘 제품을 시공한 공간.

불황 속 작은 사치로 ‘셀프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페인트로 벽이나 가구에 직접 칠하거나 버려진 베란다를 서재, 카페로 재탄생시키기도 한다. 조명과 전등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전형적인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탈피할 수 있다.

신한벽지는 셀프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공간별로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합지벽지 ‘2018 아이리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2018 아이리스 컬렉션은 명도와 채도 높낮이를 조절해 다양한 색을 구현했다. 소비자는 여러 색상 중 자신의 집에 어울리고 원하는 타입을 고를 수 있게 됐다. 또  샘플북은 다양한 공간의 도면을 담아 공간별로 벽지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개선했다.

아이리스 컬렉션은 공간에 따라 △현대적인 우리집 △내추럴한 우리집 △클래식한 우리집 등 총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했다.

‘모던한 우리집’은 채도를 낮춰 현대적이고 세련된 색으로 구성했다. 간결한 무늬부터 기하학적인 패턴까지 갖춰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따뜻한 햇볕이 가득한 이미지의 부부 침실부터 대화가 오가는 따뜻한 인상의 거실, 세련된 이미지의 자녀 방까지 가족 모두의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밤하늘’ 제품은 도시 감성을 담은 짙은 파란색을 자랑하고, ‘티모’ 제품은 가장 사랑받는 회색이다.

 

‘모던한 우리집’ 섹션의 티모 제품을 시공한 공간.

따뜻한 감성으로 집을 채우고 싶다면‘내추럴한 우리집’ 섹션을 제안한다. 웜톤 색상으로 구성했으며 잔잔한 무늬가 대부분이어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다. 침실에는 따뜻한 리넨 느낌의 벽지를 시공할 수 있고, 거실에는 휴식과 안정을 주는 색을 구현한 벽지가 제격이다. 나만의 취향은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함까지 원하는 1인 가구를 위한 벽지도 갖췄다. ‘닉’ 제품은 베이지색으로 포근한 거실을 만들고 싶을 때 추천하며‘애쉬’ 제품은 웜그레이 색으로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내는 데 효과적이다.

‘클래식한 우리집’은 기품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성의 색상으로 구성했다. 잔잔한 무늬부터 커다랗고 우아한 인상을 주는 무늬까지 갖췄다. 카페처럼 분위기 있는 다이닝룸과 클래식하고 감각적인 신혼 침실, 거실을 완성하는데 제격이다. ‘리본’은 로맨틱 핑크 색상으로 신혼집에 추천한다. ‘홉스’는 감각적인 소비자를 위한 포인트 색상이 특징이다.

김승대 신한벽지 대표이사는 “2018 아이리스 컬렉션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도면과 색상 구성으로 고객의 합리적인 벽지 선택을 도와주는 제품”라며“셀프인테리어에 도전해보고 싶은 인테리어 초보자도 공간별 인테리어 설계를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우리집 맞춤형 합지벽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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