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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누워서 듣는 음악회 개최‘지극히 느리고 사적인’ …인기 피아니스트 윤한 연주

폼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가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누워서 듣는 음악회 ‘지극히 느리고 사적인’을 개최한다.

음악회는 7월 7일 저녁 8시, 송파구 오금동에 있는 슬로우 하늘정원(송파구 오금로 311 4층)에서 열린다. 대상은 예비부부, 신혼부부다. 네이버 공연전시판 내 이벤트 게시글에 공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예비부부, 신혼부부 중 추첨을 통해 10쌍을 초대한다. 응모 기간은 7월 2일까지다. 슬로우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도 2쌍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윤한이 최근 발표한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에 수록된 곡들이 약 50분간 연주될 예정이다. 관람객은 편안한 자세로 슬로우 폼 매트리스와 모션 매트리스 위에 누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사적이고 편안한 쉼을 즐기는 공연 콘셉트를 표현하고자 조명 연출은 스마트 라인조명 전문회사 린노와 함께한다. 린노는 기술 기반의 LED라인 조명 회사로 목적과 상황에 따라 밝기는 물론 온도와 색까지 다양하게 변화시켜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조명 디자인을 제안한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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