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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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열대야 ‘침실 위생 관리 매뉴얼’ 공개침구와 신체 사이의 ‘침상기후’가 숙면 좌우


무덥고 습한 장마철을 앞두고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도 쾌적한 숙면 환경을 조성하는 법을 공개한다.

시몬스 수면연구 R&D 센터에 따르면 장마철과 열대야를 비롯해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해서는 신체와 침구 사이의 공기 상태인 ‘침상기후’를 최적으로 유지해야 숙면을 이루게 된다.

해당 범위는 온도 32~34도, 습도는 45~55%로, 이를 위해 침실 실내 온도는 22~25도가 적합하다.

또한, 여름철, 피부에 일차적으로 접촉하는 침구류의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유해 요인을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 알레르기나 비염을 일으키는 실내 먼지와 진균류는 침구류에 의해 95% 이상 노출된다. 따라서 숙면 환경 조성에는 침구 관리가 1순위다.

시몬스 수면연구 R&D 센터의 이현자 박사 센터장은 “수면 시 땀을 많이 흘리는 7~8월에는 최소 월 3회 이상의 침구 세탁을 권장한다”라며“여름철 침구는 기상 후 1시간가량 건조한 뒤 정돈해, 수면 도중 발생한 수분기를 없애고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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