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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 한센(Fritz Hansen), 국내 첫 전시 쇼케이스 개최프리츠 한센의 우든 체어 N01 론칭


1872년 설립된 덴마크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프리츠 한센(Fritz Hansen)이 21일 국내 처음으로 ‘2018 신제품 전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탄생 60주년을 맞은 프리츠 한센의 대표 제품인 에그 체어, 스완 체어를 비롯해 조명, 거울 등을 포함한 소품의 2018 신규 컬렉션 전시, 그리고 다이닝 체어 ‘N01(엔지로원)’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N01(엔지로원)은 1957년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의 그랑프리 체어 이후 프리츠 한센에서 61년만에 선보이는 우든 체어다. 일본의 ‘넨도(Nendo)’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했으며,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덴마크와 일본의 미학과 순수성이 어우러진 다이닝 체어다.

N01 전시 공간은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디자인 스튜디오 쇼메이커스가 ‘WHITE FOREST’라는 컨셉으로 나무를 비롯한 자연의 이미지로 기획했다.

또한, 넨도 디자인 스튜디오의 수장 오키 사토(Oki Sato)와 프리츠 한센의 디자인 디렉터 크리스티안 앤더슨(Christian Andresen)과 함께 진행된 ‘N01 Live Talk’를 통해 N01의 론칭 스토리와 프리츠 한센이 생각하는 가구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KEB하나은행 삼성동 PLACE 1에서 진행한다. 22일∼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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