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7 수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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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모든 전시매장 ‘녹색매장’ 지정인테리어 업계 최초 지정


LG하우시스의 전국 모든 직영 전시매장이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환경부의 ‘녹색매장’에 지정됐다.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LG하우시스 전시매장은 지인스퀘어를 비롯해 전국의 16개 지인(Z:IN) 직영 전시장 등 총 17곳이다. 인테리어 관련 전시매장으로는 LG하우시스가 처음이다. LG하우시스는 고단열 창호와 친환경바닥재, 벽지 등 100여 개의 환경마크 획득 제품과 14개의 저탄소 인증 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인테리어자재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전시장에 녹색제품 인테리어 쇼룸을 별도로 구성해 소비자에게 녹색제품을 알리고 있으며, 매장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까지 녹색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점 등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녹색매장에 지정됐다.

현판식에서 LG하우시스는 지인스퀘어에 전시된 제품에 부착한 QR 코드로 해당 품목의 녹색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연하기도 했다.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은 “신규 개설하는 전시장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고 계속 녹색매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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