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9 금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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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능성 침대 프롤리, 누워보고 결정하세요도곡동에 플래그십 매장 오픈


독일 기능성 침대 브랜드 ‘프롤리(Froli)’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프롤리는 50년간 인체 공학 플라스틱 기술의 혁신을 이끌어온 독일의 강화 플라스틱 부품 제조사다. 메르세데스 벤츠 자동차, 템퍼 침대의 부품을 납품하는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롤리 침대는 사용자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받쳐주는 모션 스프링이 장착된 베이스를 기초로 만든다. 베이스는 55개 모션 스프링 강도를 부위별로 3단계에 거쳐 개별 조절할 수 있어 개인 체형에 맞춰 체압을 분산한다. 상ㆍ하체 분리 조작이 가능한 두 개의 마사지 모터와 4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진동 마사지 기능도 있다.

기존 매트리스 소재의 단점을 보완한 프롤리 매트리스도 눈에 띈다. 프롤리 매트리스는 메모리폼 소재와 달리 온도변화에 영향이 적은 콜드폼 소재를 사용했고, 구조를 개선해 통기성도 뛰어나다. 금속 소재인 일반 코일 스프링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탄력도 키운 특허 스프링 구조로 만든다.

프롤리 도곡점에서는 모션 스프링을 기반으로 만든 침대와 매트리스, 침구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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