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0:10
상단여백
HOME 리빙
형우모드 피요르드 1인 전동 리클라이너디자인, 기능 다른 3종 눈길
피요르드 리오 파워릴렉서

형우모드는 피요르드 1인 전동 리클라이너 3종을 출시했다. 클래식한 느낌의 ‘리오(Rio)’와 간결한 라인의 ‘Hans(한스)’, 홈시네마족을 위한 ‘마이애미(Maimi)다. 모두 전자동식으로 작동하며, 안정감 있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리오(Rio)는 카멜ㆍ베이지 색상과 나무 재질 팔걸이가 어우러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낸다. 목재의 결이 그대로 드러나 주변 원목가구와도 조화롭게 배치할 수 있다. 아기를 안고 잠을 청할 때 리오의 흔들 기능을 이용하면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편안함을 준다.

한스(Hans)는 간결한 선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리클라이너 소파의 옆면은 편평한 목재로 덧대어져 있으며, 부드럽게 굽어진 팔걸이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한스는 바로 이전 모델인 ‘에이셀’과 같은 2모터 시스템으로 작동되며, 등 쿠션과 발 받침의 각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가장 편안한 자세를 이끌어낸다.

홈시네마족에게 추천하는 마이애미(Miami)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세련된 네이비 색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집에서 혼자 영화를 감상할 때에 분위기를 더할 수 있고, 리오와 같은 흔들 기능이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저작권자 © 인테리어 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수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