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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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프리미엄 암체어 뚜따(TUTTA)알렉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

퍼시스는 프리미엄 암체어 ‘뚜따(TUTTA)’를 출시했다.

뚜따는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 알렉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했다. 우수한 디자인뿐 아니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최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구조적으로는 3개 부분으로 나뉘어 머리, 어깨, 팔 등 신체를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특히, 금속 프레임이 좌고와 팔걸이의 높이, 등판을 따라 제작돼 우아한 형상을 표현하고 부드러운 쿠션이 신체를 감싸준다. 천연 무늬목, 천연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패브릭 소재도 출시할 예정이다. 색상은 다크브라운, 테라코타, 머스타드 등 세 가지다.

퍼시스 관계자는 “뚜따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을 통해 탄생한 최고급 제품으로, 회사 내 라운지와 개인 사무실, 임원공간 등에 우아함과 특별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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