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7.23 월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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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성능 강화한 피엔에스 140㎜ 터닝도어

피엔에스(PNS)는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시행에 앞서 140㎜ 터닝도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하는‘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따라 공동주택에서 터닝도어를 설치하는 공간의 열관류율이 강화된다.

이에 피엔에스가 출시한 신제품 터닝도어는 단열성과 기밀성을 향상시키고자 문틀과 문짝에 가스켓(Gasket)과  실링(Sealing)을 이중으로 만들었다. 또, 네 군데가 잠기는 4락킹(Locking) 구조를 적용하고 최대 39㎜, 3중 유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높이 조절 가능한 세팅 블록(Setting Block) △최대 160kg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힌지(Hinge) △유럽산 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해 시공 편의성과 내구성, 유리 무게에 의한 문짝 처짐 현상을 해결했다.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도 특징이다. 힌지를 부착하는 문틀 높이를 기존 피엔에스 130㎜ 터닝도어 보다 10㎜ 높였다. 문틀 높이가 높아져 실리콘 작업을 할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피엔에스 관계자는 “발코니 확장 시 주방 후면과 다용도실 사이에 주로 설치되는 터닝도어는 외부와 인접한 공간 특성상 문틈으로 찬바람이 실내로 쉽게 유입되기 때문에 단열과 방음, 기밀성이 우수한 제품 선택이 필수” 라며 “주택 설계 법령에 대응함은 물론 제품 본질의 기능과 디자인은 강화한 140㎜ 터닝도어가 주거용 PVC 터닝도어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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