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7 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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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유로 503 매트리스베스트셀러 사일런나잇 업그레이드

 한샘이 인기 매트리스를 개선해 ‘유로 503’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유로 503은 작년 월평균 1000개씩 팔린 ‘사일런나잇 플래티넘’의 스프링, 내장재를 대폭 개선해 고급화한 제품이다.

매트리스는 한국인 표준 체형을 바탕으로 머리, 어깨, 허리 등 몸이 닿는 부분마다 경도를 다르게 한 7존 매트리스다. 신체 굴곡에 맞춰 몸을 편안하게 받쳐준다. 일반스프링과 달리 서로 연결돼 있지 않고 따로따로 움직이는 포켓스프링을 적용해 옆 사람의 뒤척임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스프링 3가지를 교차 배열한 ‘트리플 포켓스프링’ 방식도 눈길을 끈다. 기존 제품이 2가지 종류의 스프링을 사용한 것과 달리 스프링 1종을 더 사용했다. 경도가 서로 다른 3가지 스프링을 인체공학적으로 교차 배열해 더욱 섬세한 7존을 구현했다.

퀸 사이즈 기준으로 스프링 개수는 기존 730여 개에서 850여 개로 늘었다. 매트리스 가장자리 꺼짐을 방지하는 소재인 ‘폼케이스(Foam Case)’를 적용해 내구성 역시 키웠다.

매트리스의 탄성을 좌우하는 필로우탑(Pillow-Top)은 약 10cm로 두껍게 만들어 포근한 느낌을 강조했다. 내장재는 무독성 폼을 사용해 피부질환 걱정을 덜었다. 양모를 추가해 통기성, 보온성도 개선했다. 겨울철 온열 매트를 많이 사용하는 국내 특성에 맞춰 내부 메모리폼이 쉽게 변형하지 않도록 온도둔감형 메모리폼을 썼다.

유로 503 매트리스는 전국 9개 한샘플래그샵과 70여 개 인테리어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한샘 관계자는 “10년간 사용하는 것을 가정해 100kg의 하중을 수직으로 8만 회 이상 가하는 내구성 테스트를 거쳤다”며 “좋은 품질의 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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