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7 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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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단지시리즈 출시현대적인 컬러,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질감

 
광주요가 플레이팅에 초점을 맞춘 ‘단지시리즈’를 출시한다.

단지시리즈는 옹기를 모티프로 디자인됐다. 옹기의 곡선 형태를 살리고 유약을 바른 부분과 바르지 않은 부분을 통해 옹기의 질그릇, 오지그릇의 조화를 멋스럽게 표현했다.

밥그릇, 국그릇, 면기 크기의 볼과 요리 볼, 찬기, 종지, 평 접시, 나눔접시, 직사각접시, 수저받침 등을 선보인다. 기존 캐주얼라인 미 시리즈보다 40% 가벼우면서도 견고함과 내구성은 유지해 실용성을 높였다.

단지시리즈 전 제품은 회색과 먹색으로 구성되며 접시와 찬기, 수저받침 등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기 좋은 적색으로도 추가 출시된다. 매트한 질감에 은은한 광을 띄며 일부 부분은 무유(유약을 바르지 않음) 처리를 해 흙의 자연스러운 느낌도 함께 살렸다.

단지시리즈는 사용하는 사람, 담는 음식에 따라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평 접시는 접시는 물론 면기를 덮는 뚜껑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면기 안에 밥공기, 국공기, 종지, 찬기 등을 넣고 평 접시를 이용해 면기를 덮으면 그 위에 다른 그릇을 쌓을 수 있다.

광주요는 제품 구성을 달리해 3가지 단지시리즈 세트를 선보인다. 출시에 앞서 4월 1일까지 광주요 공식 온라인몰(ekwangjuyo.com)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세트 구성 제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디자인연구소 전수진 소장은 “음식, 요리에 대한 관심이 그릇과 플레이팅으로 이어진 요즘은 한 끼를 먹어도 예쁘게 담아 사진으로 기록해 SNS에 공유하는 시대인 만큼 단지시리즈로 플레이팅 시간을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단지시리즈는 4월 2일부터 광주요 직영점과 전국 백화점 매장,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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