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8 화 09:44
상단여백
HOME 리빙
이딸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오프라인 매장과 같은 파손보증제도 적용


이딸라(Iittala)가 20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열고 국내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딸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그동안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한식기 ‘떼에마 띠미’와 ‘알바 알토 컬렉션’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기존 백화점 매장에서 시행하는 파손보증제도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구매 고객에까지 범위를 확대해 적용받을 수 있다. 파손보증제도는 1년 안에 사용 중인 세라믹 제품이 파손되면 보증서를 지참한 고객에 한해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이딸라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이딸라는 이번 공식 온라인 스토어 개설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3월 한 달 간 모든 신규 가입 고객에게 2000 포인트를 지급하고 제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한, 추가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딸라는 1881년에 핀란드 유리공장에서 시작된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지난 2014년 9월 한국에 공식 진출한 이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약 1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저작권자 © 인테리어 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수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