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17 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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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과 함께 봄 인테리어
마루는 집 안에서 피부와 가장 많이 접촉하는 건축자재다. 특히 어린 아이는 하루종일 눕고 기어다니면서 어른보다 더 많이 마루와 접촉한다. 아이와 가족의 건강도 챙기면서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동화기업이 ‘나투스 진 헤링본’을 추천한다. 나투스 진은 동화기업이 개발한 신소재 나프(NAF, Non-Added Formaldehyde) 보드로 만들어 새집 증후군과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는 폼알데하이드가 나오지 않는다. 여기에 북유럽 인테리어의 상징인 헤링본 무늬로 시공할 수 있어 디자인까지 탁월하다.

 

나투스진 헤링본 헤링본카키 패턴

△마루의 기본에 충실한 나투스 진의 탁월한 기능
나투스 진 헤링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신소재 나프보드를 사용한 마루다. 나프보드 위에 다양한 무늬지를 입히고 헤링본 시공 처리를 했다. 슈퍼 E0 등급으로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1리터에 0.3㎎ 이하인 최고급 바닥재다. 포름알데히드가 거의 나오지 않아서 건강을 해칠 걱정도 없다. 또한, 100% 국내산 소나무만을 원재료로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품질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물걸레질을 하는 한국 생활방식에 맞춰 기능도 강화했다. 내수성이 강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사용하는 실생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습기 노출에 대한 복원력도 우수하다. 습기에 노출되더라도 치수 변화가 거의 없다. 기존 강마루와 달리 클릭 시공과 접착식 시공을 결합한 이중 방식으로 시공하기 때문에 수축 팽창 문제도 해결했다. 마루 표면에 알루미늄 옥사이드를 더한 고강도 표면 소재를 사용해 찍히고 긁혀도 흠집이 잘 나지 않고 오염에도 강해 청소, 유지관리가 쉽다.

또한, 폐암 발병의 주요 원인인 라돈 가스도 줄였다. 제품 생산 단계에서 라돈(Radon)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시공할 때도 라돈 제어 물질을 첨가한 나투스 진 전용 시공 접착제 ‘그린풀 황토’를 사용한다. 덕분에 시멘트 바닥에서 나오는 라돈 가스를 효과적으로 흡착, 분해한다. 동화기업 자체 시험 결과 맨바닥과 비교해 47%, 강마루 대비 28% 가량 라돈 가스가 덜 나왔다.
 

나투스 진 헤링본의 헤링본 마블 화이트 패턴

△인테리어까지 생각한 헤링본 패턴
나투스 진 헤링본은 다양한 패턴으로 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본적인 사선무늬 헤링본 패턴은 물론이고 대청마루형, 사각형 등 타사와 비교해 독특한 패턴으로 시공할 수 있다. 아울러 가로 95㎜, 세로 475㎜로 시공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표면 무늬도 다양하다. 마루의 기본인 원목부터 최근 인기인 대리석까지 총 10여종의 무늬를 구현한다. 특히 대리석 무늬를 목질 벽장재인‘동화디자인월’로 검증된 대리석 인기 패턴을 그대로 바닥에 구현했다. 대리석 패턴은 최근 인기 있는 헤링본 대리석 시공의 비싼 가격이 부담되어 주거공간에 연출하지 못한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고 석재 특유의 표면 입체감을 살려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리석 무늬 중에서 ‘오아시스 그레이’는 옅은 회색에 대리석 패턴을 구현해 화사하면서 고급스럽다. 헤링본 시공과 어우러져 공간을 보다 넓게 연출해준다. ‘마블 화이트’는 대리석의 대표적인 색상인 흰색에 자연스러운 흐름 무늬를 입혔다. 대리석 타일을 대신할 수 있을만큼 유사한 무늬를 구현한다. 넓고 시원한 분위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

권순익 동화기업 건장재 영업본부장은 “친환경성과 우수한 기능은 물론 다른 목질 바닥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발암물질 라돈(Radon)가스 저감 기능을 가지고 있어 기존에 출시된 기본형 나투스 진과 함께 큰 인기를 얻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나투스 진 시리즈를 개발해 바닥재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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