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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분양

 
GS건설이 서울 마포 염리3구역을 재개발한 ‘마포 프레스티자이’를 통해 올해 분양의 포문을 연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50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마포 프레스티자이는 지하 5층, 지상 27층짜리 18개 동, 총 1694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396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9㎡ 142가구 △84㎡ 189가구 △114㎡ 65가구 등이다.

마포 프레스티자이는 아현 뉴타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아현 뉴타운은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세종로나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30∼40대 직장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염리3구역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대중교통이다. 북쪽으로는 지하철 2호선인 이대역ㆍ아현역이 지나고, 동쪽으로는 5호선인 애오개역ㆍ공덕역이 인접해 있다. 특히, 공덕역은 5호선뿐 아니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까지 총 4개의 노선이 지나는 쿼트러플 환승역이다.

또한, 염리3구역은 신촌로ㆍ마포대로ㆍ강변북로 등 교통 인프라를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등의 중심상업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직주근접형 단지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자이 브랜드에 걸맞게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부에 엘리시안가든ㆍ힐링가든 등이 조성되고, 자이가 자랑하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수영장ㆍ피트니스센터ㆍ실내 골프연습장ㆍ샤워실ㆍ독서실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최근 10년 동안 마포 일대에는 밤섬자이, 청암자이, 공덕자이, 공덕파크자이, 마포자이 1∼3차, 신촌그랑자이 등 약 5300여가구가 공급되어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마포 프레스티자이는 이 일대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병철 GS건설 마포 프레스티지자이 분양소장은 “이 단지는 탁월한 교통환경뿐 아니라, 마포아트센터가 인접해 문화ㆍ예술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주변의 관심이 높다”면서, “향후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단지인 만큼 자이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3월 중 마포구 대흥로 170 일원에 오픈할 예정이다.

정회훈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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